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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돈되는 소나무... 수십그루 사라져
최근 고령군 조경업자인 김 모(대구시) 씨가 우곡면 일대 임야를 훼손하고 20~100년생 이상 된 소나무 수 십 그루를 굴취해 밀반출한 의혹이 일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이번 밀반출된 소나무는 키 5~10m의 수형...
경북탑뉴스  |  2016-12-1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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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감사 지적에 공무원 반발 논란
고령군의회가 고령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피감자인 군 공직자가 감사 후 업무시간에 술자리를 열고 감사지적을 한 의원을 성토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이 같은 사실은 해당 의원이 최근 배...
경북탑뉴스  |  2016-12-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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