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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시 가장 큰 혜택지는 칠·성·고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
  • 이정규 기자
  • 승인 2020.02.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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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예비후보

김현기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시는 ‘칠곡·성주·고령’이 가장 큰수혜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행안부 경북도 공직생활 중 대구·경북 통합을 갈망해 왔다며, 지방은수도권 블랙홀로 인구감소, 경제 침체 등 이중고를 겪어 이에대한 지방활성화 대책은 대구·경북이 통합해 경쟁력 있는 광역단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경북 통합시 가장 큰 수혜자는 대구 인접도시인 칠곡·성주·고령이라고 강조했다.

행정구역 개편문제는 “현재 정부 차원에서 논의되고, 경북도의 대구·경북 통합 제안에 대구가 그 필요성에 공감해 현재는 통합 기대심리도 과거보다 높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매주 금요일마다 주민 대화의 날을 정례화해 정책 반영과 성과로 되돌려 줄 계획이다.

이정규 기자  ljk1201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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