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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레이첨단소재 등 사업장 2곳 '건강한 일터' 인증
  • 박미희 기자
  • 승인 2019.12.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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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올해 '건강한 일터(Navi)' 사업장 2곳을  13일 선정했다.

'건강한 일터 인증제'는 2011년부터 시작된 구미시 건강도시 사업으로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작업환경과 개인건강자원영역을 충족하는 사업장에 대해 건강한 일터로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구미시는 12일 경제통상 협력실에서 도레이첨단소재㈜ 4공장, ㈜티케이케미칼 스판덱스공장 등 2곳을 건강한 일터로 선정한후 인증패를 수여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장이 건강한 일터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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