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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강 둔치 메밀꽃 단지조성 장관이뤄전국 제일 먼저 핀 메밀꽃 낙동강과 어울려 그림같은 풍경
  • 박미희 기자
  • 승인 2019.07.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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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7
장관이룬 메밀꽃 단지

잡초우거진 낙동강 둔치에 구미시가 메일꽃 단지를 조성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미시 도개면 궁기리 낙동강 둔치 일원에 3,800여평에 달하는 매밀꽃단지는 전국에서 제일먼저 개화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별빛이 내리는 밤에는 눈이 내린것 같은 착각도 일으킨다. 

구미시는 도개 궁기리 둔치 약 9000여평의 부지에 플라워 단지를 조성해 코스모스와 메밀을 심어 지금은 메일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고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활짝펴 나들이 나온 주민들과 외지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와함께 인접한 도개 파크골프장도 메밀꼿과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구미 대표 관광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창조 건설수변과장은 “낙동강 둔치변을 활용한 꽃단지 조성은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으로 지역민의 삶의질 향상에 크게기여해  정주여건 조성에도 크게 한몫할것”으로 전망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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