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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놀고먹는 공로연수 패러 다임 필요하다.경남도 새해부터 공로연수 시범 시행
  • 남윤성 기자
  • 승인 2019.01.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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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6

공무원 공로연수제도는  놀고먹는 제도, 인사적체 해소 수단이란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공로연수 기간도 길면 1년 빠르면 6개월로 정년을 앞두고 시군별로 가각 다르게 시행해 왔다.
이에대해 전문가들은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우수한 공로연수자를 적극 활용해 지역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공로연수제도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 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공로연수자는 경남도 처럼  희망 시 연수 기간에 도내 지역발전사업이나 자원봉사,시민운동, 멘토 및 강의 등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돼고있다.

지역발전사업 가운데 주민 주도△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낙후지역 경관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 사업 △도시경쟁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자원봉사센터와 각종 시민단체와 연계해 취약 가정 주거 개선△독거노인 돌봄 및 시민참여 캠페인 등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한다.

이와함께 신규 공무원과 1 대 1 결연을 통해 후배의 고충을 해소해주는  인재개발원 강의를 통해 공직에서 쌓은 노하우를 전수할 기회도 제공도 바람직하다.
 

남윤성 기자  ge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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