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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영식 후보 잇단 지지 선언 총선 판도 바뀌나- 김후보 캠프 각 단체 지지선언 러시, 대세론 확산으로 승리 확신
  • 남보수 기자
  • 승인 2020.03.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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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22일 을 맞아  미래통합당 김영식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노조와 전직 시·도의원 들의  잇단 지지선언으로 20여일 남짓 남은 총선 판도가 바뀔지 관심이 쏠리고있다.

지난 18일에는 한국노총 구미지부 섬유협의회  노조가 선언4차산업 및 실물경제 전문가로  구미경제 되살릴 최적임자라며 지지선언을 했다.

23일에는 미래통합당 소속 구미시 갑을 시·도의원들이 김영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구미시의회 강승수, 권재욱, 김낙관, 김재상, 김춘남, 김태근, 안주찬, 양진오, 장미경, 장세구 의원과 경북도의회 김상조, 윤창욱 의원등 12명이다.

또한, 전직 시도의원인 정성기 전 의원, 변우정, 이태식 전 시도의원도 함께했다.

시도의원들은  “무능 오만한 문재인 좌파정권의 독주를 막고 구미경제를 살려낼 적임자인 미래 통합당 구미갑 구자근 , 구미을 김영식 예비 후보의 동반 당선을 위해 보수우파 세력이 대동단결해야 한다”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시도의원들은 후보들과 사력을 다해 함께 뛰겠다”고 선포했다.

김영식 예비후보는 “2년 전 보수 분열로 구미시장을 민주당에 내준 뼈아픈 전철을 되풀이 해선 안된다”며,“구미 보수대표선수, 저에게 구미시민 여러분의 힘을 하나로 모아 달라. 구미의 민심을 받들어 반드시 이기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 드림캠프 관계자는 “구미의 바닥 민심이 미래통합당 공천자인 김영식 후보에게 쏠리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어, 김후보 대세론 확산이 결국 무소속 바람을 잠재울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김예비후보 지지성명을 한 단체는 .금오공대 총동창회, 석박사원우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발전후원회와 무을농악 보존회, 농업법인 369(주), 한국창업보육협의회, 오상중고 총동창회, 개인택시 구미지부, 선산나눔봉사단, 강동2020 꿈 그리다, 구미 청년혁신 위원회 등이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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