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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사회단체 자매결연 도시 칠곡군 돕기 나서-손세정제,마스크등 보내 칠곡군 힘내라 격려
-칠곡군 완주군 1999년 자매결연맺어 매년 농산물 판매등 우의다져
  • 박미희 기자
  • 승인 2020.03.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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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물품을 칠곡군에 전달한 완주군 사회단체들

완주군 사회단체 들이 자매결연 도시인 칠곡군 돕기에 나섯다.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새마을회 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는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16일 칠곡군에 보냈다.

이날 민간협력 전달식에서 두 단체는 휴대용 손세정제 2,000개(100만원 상당)와 마스크 1,000장(150만원 상당)을 칠곡군 새마을회와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에 각각 전달했다.

완주군 이장연합회도 칠곡군 이장연합회에 간식 떡 50만원을 보내 코로나19 예방에 매진하는 방역관계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물품지원은 경북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어려운 시기에 작은 온기라도 전달해 양 단체 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한편 완주군새마을회는 1999년부터 칠곡군새마을회와 결연을 맺고, 매년 지역농산물 나누기와 문화교류 활동 등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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