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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법인회사 만성 독감및 코로나19 예방 식품 개발 화제- 독감및 코로나19 예방 개발 식품 효능은 함유된 원료보다 숙성과정이 비결
- 10여년된 구미향토기업 농업법인 프린스 시럽 코로나 예방 확진 환자께 직접 실험해보고 싶다.
- 생산제품 구미시장 직접체험 위해 비서실 전달, 향후 김천시장,지역국회의원 전달 예정
- 개발식품 효능입증 코로나 환자 돕고자 청와대 국민청원 넣어 600여명 호응
- 본제품 효능 입증 국내외 고객 1만여명 대상 실험후 식약처 등록
  • 남보수 기자
  • 승인 2020.03.08 09:35
  • 댓글 1

신종코로나19 창궐로 바이러스박멸 백신 개발 희소식만 나오길 학수고대 하는 국민들께 지역농업법인 감설로가 민간요법 코로나19 예방등 시럽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있다. 

독감과 코로나 예방효과도 좋다는 프린스시럽

회사 대표는 카나다에서 사업하다 귀국해 10년전 2010년에 식품개발및 판매를 위한 사업자로 설립된후 유통을 지양하는대신 힐링센터를 운영해 식품개발및 민간치료를 해오던 업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이런 민간요법 치료를 병행 운영 하던중 여러 유형의 환자를 직접 만나 관리한결과 모든 질병의 원인은 공기중에 떠 다니는 유해 곰팡이로 이를 채취해 연구해 오던중 식품개발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특히,"이번 우환 폐렴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세균들이 창궐해 질병을 일으키며 감기와 독감,페렴 등은 신종 바이러스로 급속히 변이해 질병의 원천이 된다는 걸 파악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현재는 백신이 개발되면 감기 바이러스가 급속히 변이해 백신개발이 바이러스 변이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를 막으려면 약보다 이들 세균을 물리치거나 예방하는 식품이 더욱 효과가 있다는 걸 알아 이번 감기나 독감 코로나19에 효험있는 프린스 시럽개발 에 나섰다고 했다.

개발한 프린스 시럽은 지약식품(持藥食品)으로 지난 10년간 공들인 노하우 결과물로  ‘감설로란 농업회사 법인 주식회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식품개발에 뛰어 들었다고 말했다.

시럽 주성분은 전남에서 생산되는 어린박 열매, 단풍수액, 벌꿀등등이 첨가된 숙성식품(구미시식품위생등록번호200905548248-15)으로 민간요법 노하우로 개발한 식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약이 아닌 식품으로 섭취시 독감등 만성 감기 치료와 기관지염에도 효능이 있어  최근 창궐한 코로나19도 변이된 감기의 일종으로 독감처럼 예방과 치료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친환경 국민건강 식품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농업법인 감설로 관계자들

또한, 업체는 이러한 식품외 암을 잡는 항암억제등 에 관해서도 다양한 식품으로 개발된 제품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처럼 우수한 식품을 개발해 놓고도 제품 유통시 어려움을 겪는것은 제품의 효능을 입증 시키고자 정부기관인 청와대→ 보건복지부→식약처→질병관리본부→다른부서에 문의해도 관계기관들은 다른곳으로 가보라며 떠넘겨 버려 할수없이 3월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특히,식품을 약으로 개발해 보급하려면 정부 관계기관의 여러곳을 거칠 경우 10년 이상 걸려 약보다 식품개발에 앞장 서게된 동기도 밝혔다.

업체관계자는 "식품으로 병을 잡지 못하면 약으로도 못고친다는말이 있듯이 모든병은 약보다 식품으로 고쳐야 약 부작용으로 인한 우리몸의 다른 기관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다”며, "우리는 약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우리몸에 좋은 식품을 개발 생산하는 농업법인 회사”라고 소개했다.

또한, “개발된 제품은 원료도 중요하지만 생산과정시 제품에 함유된 원료의 숙성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며,“일례로 배추는 그냥 먹으면 야채지만 소금에 절여 고추가루를 첨가해 숙성해 먹을시는 약이되는 식품이 된다"며. "우리농업법인도 그런 숙성과정을 중히 여겨 몸에 좋은 식품 개발에 온 정성을 쏟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린스 시럽 복용법및 성분

한편 이회사는 자체 개발 생산한 프린스 시럽을 코로나19 확진자께 시험해 보고 싶다며 구미시장비서실에 전달한후 이번주에는 김천 시장실과 지역 국회의원 들께도 전달해 제품 효능을시험 입증할  방침이다.

◇ 본기사는 업체측 의 인터뷰 형식으로 취재된 기사로 효능에 대한 사실확인등은 직접 업체측과 만나 체험해 보시기 바라며, 섭취시 효능여부는 아직 입증된 자료가 없음을 밝힘니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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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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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준원 2020-03-08 14:29:5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6341

    읽어보시고 의견 주시기바랍니다 저는 찬성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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