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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 구도신지역 도시재생사업 박차-칠곡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지역문제 발굴과 행정협력체계 구축
  • 이정규 기자
  • 승인 2020.02.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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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노후화 된 왜관 구도심 활성화로 올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온 정성을 쏟고있다.

칠곡군의 도시재생사업면적은 총 17만㎡(56만여평)으로 총사업비는 167억원(국비.100억.지방비67억)이다.

칠곡군은 2020년 4월경 왜관 구도심일대가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될 경우 도비17억, 군비50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왜관 시내일대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이다.

칠곡군은 오는4월경 정부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될경우 국비등을 지원받아 왜관 시내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칠곡군은 이사업 추진으로 지난 12월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최병규 건설안전국장을 비롯해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9월부터 총 10주간진행된 과정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기본이해 △지역재생의 사회적 영향 △마을현황 파악 △선진지 답사 △주민제안 사업 등의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이란 기존 도시개발 사업과 달리 물리적 환경 개선과 주민의 역량 강화를 통해 도시를  종합적으로 재생하는 정부 정책사업으로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이다.

사업종류는 △경제 기반형과 중심 시가지형으로 경제기반형은 면적 20~50만㎡ 내외로 국비 250억 원을 지원해 사업기간은6년이며 △중심 시가지형은 면적 20만㎡ 내외로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기간은 5년으로 대상지역은 서울(7), 부산(7), 대구(7), 인천(5), 광주(5), 대전(3), 울산(4), 세종(2), 경기(9), 강원(7), 충북(4), 충남(6), 전북(7), 전남(8), 경북(8), 경남(8), 제주(2)등 100여개지역을 선정 발표했다.

이정규 기자  ljk1201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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