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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미꽃동산 공원등 드디어 시의회 통과 날개달까- 시의회 무기명 투표결과 △꽃동산공원 찬성13대반대8표△ 동락공원 찬성11표 반대10표 모두통과
  • 남윤성 기자
  • 승인 2020.02.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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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장환의원이 꽃동산공원 찬성을 발언하고있다.

속보= 민간개발 방식의 구미 도량동 꽃동산 공원과 인동 동락공원이 2월5일 오전 시의회 투표결과 모두통과됐다.

이날 제 236회 임시회 제4차본회의 는 구미시 의회 의원 21명이 참석해 △꽃동산공원 건은 찬성 13표, 반대8표 5표차로 △동락공원은 찬성11표, 반대10표 1표차로 통과됐다.

특히, 이날 오전 11시 열린 구미시의회에는 민간공원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민주당 신문식, 김택호,이선우 의원이 열띤 반대토론을 벌였고, 반면 같은당 안장환 의원등도 꽃동산 공원 개발 적극적 찬성 토론을 벌였다.

이처럼 반대와 찬성등 상반된 열띤 토론 결과 투표가 아닌 의원 표결로 통과 시키려던 안건은 결국 5분간 2번 정회끝에 점심시간도 넘긴체 의원 전원 무기명 투표로 들어갔다.

정오넘어 투표에 들어간 결과 결국 꽃동산공원과 동락공원은 반대보다 찬성표가 많아 구미시의회를 통과했다.

구미시 민간 개발방식의 꽃동산공원은 그동안 상정후 부결 과 재상정,해당상임위 통과등 우여곡절끝에 구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7월1일 부터 적용되는 일몰제에 대비해 구미시는 큰걱정을 덜게됐다.

이는두곳 공원이 일몰제 이후 난개발도 예상돼 무부별한 난개발로 인해 도시미관등을 해칠 우려가 있어 구미시는 두곳 공원개발사업 개발에 전력 투구해 왔다.

한편 이날 구미시청앞 도로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이를 반대하는 꽃동산 공원내 문중들과 주민들, 인근 재개발 아파트 주민들도 대거참석 현수막 게시 반대 시위와 나머지 주민들은 방청석에 몰려와 반대를 했지만 결국 통과 했다.

남윤성 기자  ge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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