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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해에는 담대한 도전 통해 더 큰 구미로 우뚝선다.▲ 스마트산단선정, 혁신,상생도시 조성, 상생형 구미일자리등
▲ 6,600억원 국비확보, 211개사 8,32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
▲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람중심 시민행복도시 건설,
▲ 감동행정으로 대통령상 수상, 청렴도 3등급 진입 개가
  • 박미희 기자
  • 승인 2019.12.2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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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새해에는 담대한 도전을 통해  더 큰 구미로 우뚝서 나갈 방침이다.

구미시는 혁신 상생도시 조성으로 상생형 구미일자리 창출과 스마트산단 선정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를 향한 100년 기틀을 마련해 행복구미로 도약하고자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처럼 구미시는 다각적인 노력으로 6,600억원 국비확보및  211개사 8,32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도 거뒀다.

청년창업개소식

◇ 미래100년 향한 더큰구미 재도약 준비

올해 구미 공단50주년을 맞이한 구미시는 새로운 미래 100년 향한 기틀마련으로   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구미를 향한 재도약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1년간 지역 현안 문제해결과 국가지원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구미 미래 먹거리 창출에 주력해, 그 결과 행복한 구미를 향한 참 좋은 변화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구미시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지난 7월 LG화학과 투자 협약식 체결과  노·사·민·정 사회적 대타협을 기반으로 한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을 이뤄냈다.

이어 9월에는 총사업비 1조 490억원 규모의 스마트산업단지에 선정되어 구미형 미래 신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강력한 시너지 창출 기회도 마련했다.

이러한 집중적인 기업유치활동 결과 211개사 8,32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와 6,600억원의 국비확보로 시민행복일자리 16,712개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 지속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기준 제시

정부의  5G 핵심부품 기술개발사업과  5G 시험망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선정으로 5G 기반 신산업 육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구미첨단의료기술타워 준공과  탄소성형부품 상용화 인증센터착공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성장동력을 꾸준히 확충했다.

구미시는 지자체 최초  대구경북 코트라지원단 구미분소 개소와  구미시 기업지원 통합플랫폼 운영으로 기업지원 창구를 일원화해 지역기업 특색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품목 다변화를 위해  구미 중소·벤처기업 육성펀드 운영 등 든든한 기업지원으로 우리기업의 기(氣) 살리기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로 구미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으로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억제 및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확대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전통시장 특화사업으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상생형 투자일자리 협약식

◇ 첨단ICT 산업기반 활용 구미형 스마트시티조성

노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문화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올해부터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해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운영 등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추진기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통합관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교통신호 원격제어 지능형 교통체계(ITS)」,  국가디지털 전환사업등 첨단 ICT 산업기반을 활용한  구미형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시민중심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KTX 구미역 정차 추진, 북구미 하이패스 IC 등 시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新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이계천 생태복원사업,  도시 바람길 숲 조성사업추진으로 사람중심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2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국제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 모두가 함께 잘사는 행복한 도시 조성

선산치매안심센터

가족지원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가족행복플라자개관,육아종합지원센터건립 추진,가족친화인증기관재인증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가족친화형 복지인프라를 확충하고, 아동친화도시인증, 초중학생 전체 학교급식 지원 확대 등 누구도 소외됨 없는 보편적 복지체계를 구축했다.

구미형 청년연구인력 지원, 해외청년일자리 개척,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일자리 정책을 추진과 청년창업LAB」,  청년괴짜방 개소로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청년의 새로운 문화교류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농가소득 향상으로 대표농산물을 육성하고, 구미농산물 공동브랜드 일선정품을 정립하는 등 농업의 보호와 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대외경쟁력을 높였고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건립을 추진하고, 구미먹거리정책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농산물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함께 만드는 문화, 일상에서 즐기는 생활체육

아동친화도시 인증

문화적 도시재생도 활발히 추진되어 보세장치장의 새로운 문화적 공간으로 재탄생한 아트마켓 난장(亂場), 낮·밤없는 구미시장로 축제  윈터랜드, 드림큐브와 함께하는  문화드림 등 시민중심 문화향유 기회도 확대했다.

 ◇ 소통과 참여로 시민이 주인되는 시정 구현

열린시장실, 시민사랑방, 소통간담회운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구현으로 주민참여예산제,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운영 등 함께하는 시민참여제도 확대로 시민이 주인되는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으로 대통령상 수상, 원스톱민원창구 운영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계약원가심사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확대 강화하는 등 강도 높은 청렴시책 추진으로 종합청렴도 3등급에 진입하는 등 신뢰받는 구미시 건설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노사민정협약식

■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든 고비마다 43만 시민이 함께 해줘 행복한 구미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기틀을 만들어 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참 좋은 변화를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100대 공약사업들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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