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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연공서열 무시한 능력있는 직원 승진.. 파격적 인사 단행- 연공서열 중심 인사 탈피 성과 위주의 인사혁신제도 추진 조직 활력소불어넣어
- 교통·복지·재난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우대 방침제도 도입
- 미래 100년 김천 발전 위한 인사권자의 인사운영 방침
  • 남보수 기자
  • 승인 2019.12.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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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김천시가 일 잘하는 능력있는 직원을 발탁해 승진 시키는 파격적 인사를 단행해 조직사회 활력을 불어놓어 호평을 받고 있다.

김천시는 적극행정추진 격무부서 공무원을 특별 승진및 승급시켜 성과중심의 조직운영과 일 잘하는 직원 우대 정책으로 ‘2019년 특별승진 및 특별승급 대상자′ 4명을 발표했다.

이번 특별승진·승급은 연공서열 중심 인사에서 벗어난 성과위주의 인사혁신으로 교통·복지·재난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우대한다’는 임용권자의 인사운영 의지가 강력히 반영됐다.

특별승진·승급 대상자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운영 지침에 의거특별승진·승급계획에 따라 자체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김천시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4명을 선정하게 됐다.

김천시는 이를 계기로 앞으로 적극적인 행정과 창의적인 사고로 시정발전에 뚜렷한 성과를 내는 직원은 특별승진·승급시켜 공직내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시민과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께  인사상 우대조치를 주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미래 100년 김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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