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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통시장 현대화에 전력투구..서민경제 활성화 올인- 평화시장 청년몰 15억, 황금시장 주차장 26억 9천만원 확보
  • 윤성원 기자
  • 승인 2019.09.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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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민선7기 출범이후 서민경제 활성화로 전통시장 현대화에 전력투구 하고 있다.

이런 결과 전통시장 공모사업에 다수가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김천시는 2020년도 전통시장 사업분야 공모사업 신청 결과  3개 사업비 총 42억 2천만원(국비23억3천만원) 을확보했다.

이중 김천평화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15억원을 투입해 시장내 빈점포 총 20개 여개 점포를 청년몰로 조성한다.

이곳에는 지역순환(가공)센터, 로컬푸드, 로컬직매장 등과 공용공간에는 청년동아리 공간 및 창작공간, 체류형 게스트하우스로 조성해 전통시장내 젊은 상인을 유치해 시장활성화 에 나선다.

또한, 총 사업비 26억 9천만원을 들여  98대 주차면도 조성해 주차난도 해소한다.

특히, 기존 황금시장 주차장은 주택내 위치해 진입로가 협소하고, 주차면적이 36면밖에 안돼 외지 단체객들의 대형버스 이용시 불편을 줬지만 신규 주차장 조성으로 이런 불편도 해소하게됐다.

김충섭시장은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활성화에 무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성과를 이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살리기에 온정성을 쏟아 나갈것” 이라고 말했다.

윤성원 기자  wonky15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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