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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두른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색 귀성객 맞이
  • 박미희 기자
  • 승인 2019.09.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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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가 한국당 상징인 빨간색 앞치마를 두르고 귀성객을 맞이했다.

이철우 도지사가 추석명절을 맞아 안동역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귀성객 맞이에 나섰다.

이지사의 앞치마 론(論)은 최근 호평을 받고있는 ‘변해야 삽니다. 이번 설거지는 남자들이!’라며, 가부장적 남자들의 의식 변화 차원에서 실시해 도민들과 귀성객 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도 종합상황실과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해 추석연휴 기간동안  단한건의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당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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