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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50만명 돌파 성공한 대한민국 대표축제 에는 백선기 칠곡군수가 있다.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려,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 남보수
  • 승인 2019.08.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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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오는 10월 개최 할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처럼 낙동강 세계평화 대축전이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우뚝선데는 백선기 칠곡군수의 역활이 컷다. 

그는 직접 이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 매김하고자  바쁜 군정 업무속에서도 직접 낙동강 대축전 개최 시기와 장소를 알리는 이색 홍보판을 활용해 기념 촬영을 한후 SNS상에 글을 올리며 축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했다.

그결과 지난해 개최한 제6회 축제에는 사상유례없는 관람객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성공한 축제 뒤에는 백선기 칠곡군수가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홍보에 온정성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 개최한 축제 행사와 함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생생하게 그려낸 실경 뮤지컬‘55일’을 통해 실제 경치를 활용한 뮤지컬의 매력과 감동을 느껴볼 수 있도록해 지난해 보다 더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축제는△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기억을 미디어 아트 왜관철교를 통해 만나는 왜관철교 속으로△직접 그린 그림을 움직이는 AR영상으로 만나는 55일의 이야기와 낙동강을 한눈에 담아 보는 평화 전망대가 놓인 평화의 숲△신나는 음악과 현란한 조명 아래 룰러를 타며 평화를 만끽하는 문화놀이 공간인 평화야 놀러와△대한민국 군 최신 무기 전시와 훈련병 체험 등을 통해 만나는 호국 테마파크 등 7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게다가 칠곡보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평화 테마파크와 강 건너 오토캠핑장에 위치한 호국 테마파크로 공간이 분리돼 각 테마파크를 잇는‘파크 브릿지’를 행사장 중앙 430m 부교로 설정해 공간을 서로 완성도 있게 연결해 관람객들의 체험코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평화광고 공모전을 통해 축전의 의미를 전국적으로 알리고자 수상작은 세계최대 K-POP 콘서트인 KAON U.S.A에서 현장 홍보되고 아시아권역에 스팟광고 송출도 된다.

무엇보다 낙동강 세계평화 대축전은 호국과 보훈,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올곧게 세우고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축제로 전국민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칠곡군은  55일 남은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을 전국 어떤 대표축제 못지않게 맛깔스럽게 준비해 지역민은 물론 전국민들의  발길을 칠곡군 생태공원으로 오도록 더많은 관람객 유치에 온정성을 쏟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이번 대축전은 낙동강이 가지는 역사, 기억, 호국을 바탕으로‘칠곡, 평화로 흐르다’를 주제로 펼쳐진다”며, “올해도 육군 제2작전사령부 주관의‘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로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칠곡군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6.25전쟁 최대의 격전지인 칠곡군에서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에서 비롯돼 평화의 소중함과 자신의 모든 것과 가족의 행복까지도 포기했던 참전용사 희생을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를 보내고자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전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남보수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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