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구미
구미시민단체, 구미역 소녀상에서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열어구미시민의눈,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주관 ....기념공연및 보이콧 재팬 캠페인 벌여
  • 박미희
  • 승인 2019.08.16 07:27
  • 댓글 0

 

15일 구미역 소녀상에서 시민단체가 74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가 열였다.

구미시민 단체들이 비가오는 우중에도 8,15 기념행사 소녀상 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구미시민단체는 15일 오후 구미역 소녀상에서 74주년 8.15 광복절을 기념하고  보이콧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행사를 했다.

이날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가운데 지역시민단체인 구미시민의눈과 민족문제연구소가 마련된 행사로 두시간 가량 시민 100여 명과 함께했다.

행사에는 시낭송,아리랑,독립군가 등 영남민요연구회와 역사바로알기 전시회 등 시민단체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 자발적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주었다.

특히 구미시민의 눈 회원들은 오후 1시 구미역 광장에서 비가 오는데도 3차 보이콧 재팬 불매운동 캠페인을 벌여 구미역을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차량용,휴대폰 스티커,핀버튼을 나누어주며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행사후 일본제품 불매운동도 벌였다.

이들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좌우명 과 함께 일제 불매운동 캠페인도 벌였다.

한편 구미지역 곳곳 아파트,주택,상가 여러곳에 태극기가 눈에 띄게 많이 걸려 시민들의 나라사랑이 돋보였다.

 

박미희  time1337@naver.com

<저작권자 © 경북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