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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무주공산 된 칠성고 벌써부터 공천열기 뜨겁다.한국당,이인기.김항곤,최도열, 정희용씨등 공천희망 .. 민주당은 장세호 전군수 독주
  • 남보수
  • 승인 2019.07.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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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무주공산 이 된 칠곡,성주,고령 지역 출마를 놓고 벌써부터 공천 열기가 뜨겁다.

이처럼 삼복더위처럼 공천이 뜨거운 것은 공천은 곧 당선’이란 등식이 성립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역 선량들은 그간 오랫동안 전략공천을 해와 내년총선시 전략공천을 하지 않을까 우려하면서 중앙당의 눈치를 보고있는 실정이다.

현재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한국당내 공천 신청할 인물은 정희용 경북도 경제특별보좌관과 이인기전 국회의원, 김항곤 전 성주군수,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등이 거론되고있다.

민주당에서는 장세호 전군수가 나올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정치인과 함께 백 군수와 장세호 전 칠곡군수의 ‘리턴매치’도 예상되지만 백군수는 군정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혀 총선 불출마를 내비췄다.

김항곤 전 성주군수와 이인기의원도 공천에 목을메고 있으며 이중 이인기 전의원은 지역민들의 민심파악에 나섰다.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최 원장은 황교안 대표께  정책 건의를 할수있는 특보로 황대표와 친분관계를 무기로, 정희용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은 나경원 원대대표등 한국당내 주요인물들과 친분을 밑천으로 공천대열에 나서 내년 총선시 한국당 공천은 치열 할것으로전망된다.
 

남보수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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