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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형일자리 논평 발표-논평- 구미형 일자리 투자협약으로 구미경제에 새바람이 일기를 기대한다.
  • 경북탑뉴스
  • 승인 2019.07.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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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구미시가 사활을 걸고 추진해 온 LG화학 ‘구미형 일자리’사업이 결실을 보게 되었다.

경북도·구미시와 LG화학은 25일 구미형 일자리 투자협약을 맺고 구미국가산업5단지 내 6만여 ㎡ 부지에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을 신설하기로 함에 따라 침체된 구미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전기차 및 ESS(에너지저장시스템)용 이차전지 시장은 매년 늘어 지난해는 전년 대비 12.7%로 급증했으며 핵심소재·부품 시장은 연평균 29.5% 성장하고 2020년 이후에는 4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SS분야는 삼성 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기업들이 세계시장의 89.2%를 점유하고 있는데다 LG화학의 경우 올해 누적 수주량이 110조에 달해 바야흐로 구미는 국내 최고 수준의 양극재 생산기지의 거점,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광주형 일자리가 임금을 낮추는 방식인데 반해 구미형 일자리는 LG화학이 약 4,000억원을 투자하고 지자체가 각종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약 1,000여명의 고용이 창출돼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실은 지난 2월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방안’ 발표에 따른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과 김현권 국회의원, 그리고 경북도를 비롯한 김부겸, 홍의락 국회의원과 청와대 정태호 일자리수석 등 많은 분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당초 해외투자를 추진하던 LG화학이 국내투자로 선회한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LG그룹 경영진의 결단과 노사민정(勞使民政) 경제주체의 핵심적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

이번 구미형 일자리가 성사되기까지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침체된 구미경제에 새바람이 일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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