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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호의원 구미시 인사시스템 혁신적 대안 필요하다.비리 관련 공직자 인사상 불이익 처분, 인사 후 잡음없는 인사시스템, 직원사기진작필요, 사기저하인사 금지
  • 남보수
  • 승인 2019.06.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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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김택호의원

구미시 의회 김택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5분발언에서 구미시 인사에 혁신적 시스템에 관한 대안을 제시 했다.
그는 △ 인사시스템의 혁신적 대안 제시로△비리 관련 공직자 인사상 불이익 처분 △인사접음없는 인사시스템 제시△직원 사기 저하인사 금지△직원 사기 앙양배려 인사 추진등 혁신적 인사시스템 대안 제시로 공직사회 공감을 사고있다.

또한, 구미시의 민선 24년은 정주여건과 문화수준이 기업유치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타시군과 비교시  전반적인 발전도 현저히 낙후된 상태로 시민들의 지배적인 여론이라고 지적했다.

예산 편성면에서도 가용 예산 비율이 경북 최하위 수준으로,2014년 부채액이 1,691억원이 2018년에는 1,871억원으로 180억원이 증가하는 유일한 도시로 전락해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특히, 10년전 만 해도 구미시는 전국 수출의 10분의1이상을 담당하는전국 최고의 내륙 수출 공단 이었지만 계속 안일한 행정과 자만 등으로 변화를 거부하는 행정으로 지금은 IMF때 보다 더 힘들다고 지적했다.

이는 예산 집행에서 혈세 개념과 시정에 경영개념이 없는 고비용 저효율 도시를 만들었다며, 그 동안의 인사실패로 대형 인사비리, 금품수수 설, 측근인사, 특정지역 편중인사라고 시민들의 불만이 일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시민들은 이제껏 민선 시장들의 인사 비리가 청렴도 연속 꼴찌와 직접 연계됐다며 민선7기 여당시장은 청렴도 연속 꼴찌 탈피 차원에서 인사 시스템의 혁신적인 대안을 시민들 앞에 제시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남보수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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