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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능형 초연결 실증 인프라 구축으로 5G 기반 융합서비스 선도적 역활한다.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 공모선정! 국가디지털전환 사업에 이은 연이어 쾌거
  • 박미희 기자
  • 승인 2019.06.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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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구미시가 6월7일 정부의 지능형 초연결망 공모사업에 선정돼 5G 기반 융합서비스에 선도적 역활을 하고있다.

지능형 초연결망은 방대한 내용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향후 다양한 5G 기반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개방형 IoT 플랫폼도 구축돼 스마트 시티 솔루션 등이 제공 가능하며, 이를 통해 무선 통신 품질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한다. 구미시는 이와 함께 앞서에는 국가디지털전환 사업에 이은 쾌거도 거뒀다.

구미시는 지난 1월부터 경북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KT와 함께 스마트 시티분야 서비스 개발·실증을 위해 기획 준비해 이를 위한 스마트 시티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사업은 총 20억(국비 10억원,민간부담금 10억원) 이 투입돼 KT를 주관기관으로 경북도와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등 총 9개 기관·기업이 협력해 추진한다.

사업수행은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 5G이동통신, IoT망, SW기반 네트워크 기술의 2개 지능형 초연결망 적용 모델로 Edge 및 AI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IoT 기반 스마트 스페이스 Eco 서비스로 구성된다.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KT와 함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양포동 일대 아파트 및 야외 공원을 대상으로 5G 기반 Smart IoT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이처럼 구미시의 이번 사업선정으로 차세대 통신망인 5G 서비스와 4차 산업분야의 최첨단 네트워크 기술 융합을 통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티모델 달성에 날개를 달게 됐다.

안풍엽 정보통신과장은“5G 시대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SW기반 네트워크로 지능화가 필수적인 상황으로 이를 계기로 5G 융합산업 활성화와 5G 기반 융합서비스의 선도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온힘을 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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