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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물살 타는 구미형일자리..이달안 결정될것김현권 의원 경북도·구미시 투자유치단 꾸려 LG 측과 실무협상 눈앞 조인식 가질듯. 문재인정부 두번째 성과 이달안 결정
  • 남보수 기자
  • 승인 2019.06.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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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의원이 일자리창출 간담회를 가졌다.

김현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이 구미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LG 구미형 일자리가 급물살을 타고있다고 밝혔다.

 이는 6월 5일 오후 2시 구미 종합비즈니스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 박영선 장관 간담회에서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추진한 사업으로 전기차 배터리 공장 유치를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가  투자유치단 을 꾸려 LG측과 실무협상 을 눈앞에 둬  빠르면 이달안 조인식도 가질것 같다고 전망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구미시는 우리나라 전자산업을 이끌고 국가 경제발전에 일등공신으로 자리해 왔으나 최근 대기업들이 하나, 둘 공장을 이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의 여러분들이 힘쓴 결과, 구미형일자리 사업이 결실을 맺어가는 만큼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이를 지원해 나갈것도 밝혔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 공장유치로 김부겸, 홍의락 의원과  장세용 구미시장, 청와대 정태호 일자리수석, LG그룹 관계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유치와 함께 이차전지의 소재와 부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연구개발실증 단지를 조성해 구미형 일자리를 질적, 양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화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6월5일 김현권의원이 주최한 지역혁신을 위한 구미산업위기극복방안  토론회 참석 자들

김현권 의원은 “구미공단은 산업구조상 어느 업종보다 방위산업 기반이 잘 갖춰져 구미형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장 유치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수 있다”며, “이는 각종 무기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국산으로 대체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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