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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문성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통대책 없어 시민들 분노최근 교통사망 사고 다발지역.. 도로 굴곡 심하고 도로면도 경사져 위험천만
  • 남보수 기자
  • 승인 2019.06.01 07:30
  • 댓글 0
  • 조회수 519
과속으로 신호등 기둥을 들이박고 박살난 차량

문성 4차선 도로변이 교통사고 사고다발 지역으로 빈번하게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관계당국은 아무런 대책이 없어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이곳이 교통사고 다발 지역이 된것은 문성1지구 도시개발 사업시 하천 도로변을 따라 4차선도로를 만들어 위험한 굴곡진 도로가 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굴곡진 도로 선형으로 이곳에는 사망 사고와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자주발생했다.

앞서에는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박고 하천으로 떨어져 사망했고 그후에는 승용차와 이륜차가 충돌해 사고를 냈다.

사고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6월1일 오전 5시경에는 SM5 승용차가 굴곡진 도로를 과속하다 길가 신호대 기둥을 들이박고 30M 정도 튕겨 나간뒤 반대편 중앙선 차선에서 멈쳤지만 승용차는 박살났다.

사고가 나자 경찰차 2대와 소방차 2대, 렉카 4대등이 출동해 사고는1시간만에 수습됐다.

다행히 탑승자는 혼자 운전하다  조수석을 들이박아 운전자도 멀쩡한 상태지만 만약 탑승자가 여러명일 경우 사망 사고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사고 발생 시 반대선 차랑등 연속추돌등 대형사고 발생으로 이어질뻔 했다.

그러나 사고 운전자의 음주운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과속 사고로 보고있다.

특히, 이곳은 같은 지점에서 1~2년 전부터 같은 지점에서 계속 발생해 조속한 시일내  과속방지턱 이나 횡단보도,신호등 작동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날 새벽대 사고도 산호등을 설치한지 며칠되지 않은 상태로 작동도 못해본체 사고가 나 새로 신호등을 교체해야 될 처지다.

신호등을 들이박아 망가진 신설 신호등

인근주민 정모씨는 “이곳은 사망사고등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크고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하다”며 “이는 도로가 굴곡지고 도로면도 경사져 상당히 위험해 관계당국은 조속한 시일내 교통 안전 시설을 설치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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