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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온 주부 안동은 선비의 고장 아닌 조폭 고장울산온 관광객 안동 찜닭거리서 폭행당해 2박3일 관광여행 포기 집으로 줄행랑
  • 남보수 기자
  • 승인 2019.05.1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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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9

울산서 안동 관광온 부부가 안동 찜닭거리에서 상인에게 폭행당했다며 안동시 게시판에 올렸다. 김모씨는  남편의  과다한 업무스트레스 해소차 여행계획을 짜든중 요즘 ‘핫한 안동’이 생각나 안동에와 숙소를 정한뒤 저녁식사 해결차 찜닭거리로 향했다.

시골찜닭 간판식당에 들러 찜닭과 함께 남편과  담소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후 계산을 끝낸후 남편은 식당안 금연구역을 피해 밖에서 담배를 피우는 동안 가판대에 기대체 기다렸다고 밝혔다.

그후 얼마안돼 갑자기 조폭 같은 남자가 들어와 기물파손이라며, 남편께 폭행을 가한후 자신한테도 쌍욕과 함께 팔을 비틀어 찰과상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위협을 느낀 여성은 무섭고 겁이나 주변상인 들께 도움을 요청했지만 인근상인들 누구도 본체 만체해 결국 다른가게에서 휴대폰을 빌려 경찰에 신고한후 20만원이란 대리비를 지불한후 울산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자신이 남의 휴대폰을 빌려 신고한것은 숙소에 남편과 자신이 휴대폰을 놔두고 나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주부 김모씨는"찜닭거리 상인들의 제대로된 직업 의식과 정신교육이 절실해 보인다”며,"양반의 고장 안동이 아닌 조폭의 고장으로 두번다시 찾고 싶지않은 안동”이라고 비판했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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