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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괴평,송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설명회가져총340억원들여 공동주택 1500여세대 들어서 명품 주거지역 조성
  • 남윤성 기자
  • 승인 2019.05.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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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평 송림도시개발 사업설명회

구미 괴평,송림지구 도시개발 사업조합(조합장 김근태)은 5월 3일 오전 송림리 마을회관 에서 도시개발 사업 추진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괴평·송림,도시개발 사업에대해 주민들께 알권리 차원에서 지주, 조합,시행사 대표등 사업시행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사업의 개요△도시개발추진절차△추진경위△대상지현황△도시개발구역지정및 개발계획(안)등에 대한 시행사측의 자세한 설명도 있었다.

설명회를 가진 송림,괴평 도시개발 사업지역은 구미시 괴평리 324번지 일원으로 총사업 면적 232,350㎡ 으로
총 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이곳에는 공동주택 1,508 세대(3천921명)와 환지처분후 상가,단독주택, 다세대및 다가구 주택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 추진은 2016년 3월14일 제1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지정고시(경북도고시제 2016-65호) 된후 사업기간은 실시계획인가일로 부터 환지처분일 까지 이며 , 환지처분 방식은 평가식이다.

김근태 조합장은 “송림괴평 지구는 구미공단과 떨어진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구미시 의 마지막 노른자 주거지역으로 도시개발 사업완료후 는 지역발전은 물론 도시개발 사업 조합원들께도 지가상승등 재산적 가치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ge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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