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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터진 구미시 공무원들 대통령상 수상 이어 국무총리상 표창대통령상 구미시 손귀성 감사담당관, 국무총리상 강명천 장애인 복지계장
  • 박미희 기자
  • 승인 2019.04.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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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표창을 받은 손귀성 구미시감사담당관

구미시청 공무원들이 최근 대통령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상복이 터졌다.

앞서에는 손귀성 구미시 감사담당관이 올해 1월‘2018 정부우수공무원’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상은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공직생활 중 전문성을 가지고 국민에게 헌신·봉사하고, 정부 주요시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선정 포상하는 제도로 시청내 우수공무원 1명을 선발해 상신 포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에 따라 손귀성 구미시 감사 담당관도 올해 1월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석회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강명천 계장이 이낙연국무총리와 기념촬영했다.


최근( 4월26일) 에는 구미시 강명천 장애인복지 계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과 ‘제5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국무총리 표창 을 받았다.

강계장은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장애인복지 업무를 직원 때부터 약6년여 동안 장애인·장애인가족들과 함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찾아내 해결하고 노력해 온 덕분에 민간인 추천으로 수상하게됐다.

특히, 그는 장애인특수학교를 졸업하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여 장애부모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지역 기업후원 및 단체의 지원을 이끌어 내어 지난 3년간 5개의 시설을 개소하는성과도 거뒀다.

이러한 노력결과 .2016년도부터 장애등급제 개편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2년 연속 선정돼 1억6천만원의 사업비와 그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구미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도 2천여만원을 받았다.

또한, 도내 1,700여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표하는 경북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을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맡아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변했고 현재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을 맡아서 도내 6만7천여명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의 주요시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국민편익 증진과 행정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사혁신처에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박미희 기자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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