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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 직원들과 번개팅 영화관람20여명 직원들 인기영화 극한직업영화 관람 업무충전시간가져
  • 정지선 기자
  • 승인 2019.02.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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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6
백선기 칠곡군수가 극한직업 영화관람을 신규 직원20여명과 함께 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 호이영화관에서 군 직원과 함께 영화관람 번개팅 모임을 가졌다.

22일 가진 이번 모임은 과중한 업무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잠깐이나마 업무를 뒤로하고,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시간마련으로 시행했다.

이날 모임에 참여한 20여명의 직원들은 인기영화인 ‘극한직업’을 즐겁게 관람하고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자연스러운 뒷풀이도 했다.

모임 참석한 직원은 “재미있는 영화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봐서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꼭 참석해 군수님은 물론 타 직원분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백선기 군수는 “관내에 영화관이 생긴 만큼 인근도시로 멀리 갈 필요도 없으니, 틈나는 대로 직원들과 문화생활을 겸해 공직 내부소통도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과도 진정한 소통과 화합을 통한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월 석적읍사무소 부지에 개관한 칠곡 호이영화관은 경북도 최초 영화관과 청소년문화의 집이 한 건물에 위치해  영화관람 은 물론 청소년 복합문화 활동도 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지선 기자  linepangpang@ 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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