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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공 사장 변화와 혁신 통해 전진의 길 강조창립 50주년 시무식서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나자
  • 정지선 기자
  • 승인 2019.01.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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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6
이강래 도공사장이 시무식을 개최했다.

한국도로공사는 4일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강래 사장은 다가오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의 길로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지난해 수립한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비전을 기반으로, 올해는 새 시대로의 전환과 대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 했다.

특히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강화 △휴게소 음식 품질 및 가격 혁신 △남북교류 시대 준비 △미래경쟁력 확보 △청렴한 기업문화도 당부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홈페이지를 오픈해 PC 및 스마트폰에서 웹사이트 주소(www.ex50.co.kr)를 입력하거나, 한국도로공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정지선 기자  linepangpang@ 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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