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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구미시 새해에도 쓰레기없는 행복도시 조성 앞장전국최초 청소 잘하는 집 선정해 내집내가게 선정 모범 청소집선정 포상. 무단투기 예방 CCTV 32대 및 스마트경고판 122대 설치 및 운영
  • 남보수 기자
  • 승인 2018.12.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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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구미시가 올해 이어 새해에도 거리에 쓰레기 한점 없는 선진청소 행정추진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온힘을 들여 나갈방침이다.

시는 전국최초 스마트 경고판 설치와  불법투기 감시 및 계도, 클린기동대 상시운영등 불법투기 방지와 적치된 생활쓰레기를 신속 처리해 행복도시 구미 조성에 발벗고 나설 방침이다. 

전국 최초 청소 잘하는집 선정 시행으로 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자발적 행정 추진과 선정된 곳은 자율청소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종량제 봉투 및 청소도구도 지원한다.

◇ 불법무단투기 24시간 감시망 설치

구미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으로 CCTV 32대 및 스마트경고판 122대 설치 및 운영 중이며 이 중 8대는 이동식 CCTV로 상습투기지역을 순회해 쓰레기 불법투기예방에 앞장선다.

내년에는 5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고 가을철 낙엽수거로 자동 수거차를 동원해 가을철 낙엽 총 300여톤을 수거해  이중 100여톤은 농가에 무상 제공해 퇴비로 재활용 토록 한다.

◇ 체계적인  쓰레기배출로 자원재활용에 앞장  

일반쓰레기 배출시는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저녁 7시 이후(일몰 후) 자기 집 앞에 배출하고 토요일 및 공휴일 전날은 배출 을 금지한다.

음식물쓰레기는 동별 배출일을 준수 해 전용용기에 담아 저녁 7시 이후자기 집앞에 배출하고 재활용 폐기물인 페트병, 플라스틱, 캔 및 병은 일반쓰레기와 분리 배출 토록했고 대형폐기물은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해 동별 수거일에 배출 토록 단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미시는 청소 인원도  증가 시켜 시민들의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나서 여름철 적치된 쓰레기 악취및 해충 번식 불만도 덜어줄 방침이다. 

◇ 새해 환경 관리원 증원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앞장

구미시는 새해에는 환경관리원 인원 증원을 통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 하고자 환경 관리원 증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미시의 연도별 환경관리원 수는 2016년 213명, 2017년 217명, 2018년 219명으로 증원됐다.  특히, 이중 증원된 관리원은 구미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내 각종행사가 많은 공원관리 구역으로 이곳에는 행사후 뒷처리로  8명이 근무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관리 지자체평가 우수상수상

◇  환경부 동네골목반정 선정 국도비 받아 쾌적한 청소행정 추진

구미시는 자원재활용 등 선진청소행정 도입으로 국·도·비확보에 온힘을 들이고 있다.

우선 자원 재활용 으로 2019년도 재활용 동네마당 사업에 국비 1억4천만원, 도비6억7500만원을 들여 읍․면, 동지역 단독 및 다세대주택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품을 분리배출․보관할 수 있는 거점수거시설을 설치했다.

또 종전 문전수거에서거점방식 으로 배출체계를 변경함으로써 배출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재활용품 수거시 효율성을 제고시켰다.

아울러 환경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해 2018년 11월 9일 환경부분리배출 등 생활폐기물관리 도우미 지원사업에 구미시우리동네 골목청소반장이 선정돼 국비 1억4천만원을 지원받아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을 시행중이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도우미발대식

◇ 불법투기 쓰레기 취약지역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제 운영

구미시는 읍면동별 공동주택 및 원룸밀집지역, 단독주택가 등 취약지역울 대상으로 생활폐기물분리배출도우미를 활용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안내 및 계도 등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구미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주민이 직접하는 원룸 밀집지역 환경정화 운동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발대식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원룸지역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골목청결도우미를 지정해 해당구역 관리하며 재활용 가능자원의 수거율 제고 및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시행했다.

특히, 골칫거리 원룸지역에 노인 및 어르신 인력을 활용해 재활용품 수거 등 골목 환경을 정비해 청결한 골목환경 유지로 시행해 원룸 밀집지역 거주자들의 호응도 얻고있다.

◇ 구미시 지자체 성과평가 우수상및 전국경진대회 대상 수상  

구미시는 2018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업적은 종량제 100% 시행, 원룸 및 단독주택에 선불형 RFID 계별계량 방식 시범운영 중전년대비 가정 1인당 음식물류 폐기물을 0.6% 감량해 효과도 보았다.

이런성과로 2018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또한 구미시는 2018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에서 전국1위 대상도 수상했다.

이는수거실적이 만세대당 25톤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해 소형폐가전 수거체계 를개선해 이전 5개 이상 무상방문 수거 체계를 변경해 소형폐가전 전용수거함 설치로 비용부담없이 손쉽게 배출 토록 조치했다.

또한, 공동주택 101개소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함을 설치해 냉장고,TV 등 폐가전제품을 배출 전화및 인터등 예약신청시 전담수거반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제도시행으로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지영목 청소행정과장은 "구미시는 쓰레기 한점 없는 쾌적한 거리조성을 목표로 스마트 경고판 설치와  불법투기 감시 및 계도. 신속한 쓰레기 수거로 주민들의 민원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낙엽수거

한편 구미시는 폐기물처리사업장 900개소 중 130개소를 점검해 처리업자 준수사항 미 이행 및 보관방법위반 등의 사실을 확인하고, 25개 업소에 5천600만 원 과태료 부과 및 12건의 고발 조치로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근절과 처리업소의 적정관리를 유도했다.

 

남보수 기자  ktn34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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